RSC ‘주니어 커리어’ 시리즈는 각 분야 실무자가 이 업계에 어떻게 들어오게 되었는지를 문답으로 풀어냅니다. 지원 동기부터 면접 에피소드, 그리고 이 길을 준비하는 후배에게 전하는 말까지 — 담백한 현장의 목소리를 그대로 전합니다.
이번 편의 주인공은 시행사 (주)웰메이드개발 개발사업부에서 8년째 부동산 개발 최전선을 뛰고 있는 정창재 과장입니다.
🌱 주니어 커리어 · 이 업계에 어떻게 들어왔나
어떻게 이 회사·업종에 들어오게 되셨나요? (지원 동기)
국내 최대 시행사 MDM 문주현 회장님의 강연을 듣고 부동산 개발업에 대한 꿈을 꾸게 되었고, 부동산 개발을 직접적으로 최전선에서 해볼 수 있는 MDM과 같은 시행사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입사 전에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자격증·인턴·학회 등)
입사 전에는 투자자산운용사를 준비하였습니다.
면접에서 가장 기억나는 질문 또는 본인 답변은?
지방 출장이 많은데 괜찮은지에 대해 질문을 주셨었고, 답변으로 집에서 싫어하기 때문에 많이 나가있어야 한다고 답변드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합격 후 입사 전까지 무엇을 준비하셨나요?
제주도 여행을 갔었고, 특별한 준비는 하지 않았습니다.
부동산 업계 입사를 준비하는 후배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는?
경기에 영향을 많이 받고 힘든 일도 많지만, 그만큼 성취감과 보상을 기대할 수 있는 업계라고 생각합니다. 잘 준비해서 꼭 원하는 회사에 들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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